[아산신문-천안TV] 아산 이순신관광체험센터 개관…체험형 관광지로 기대
■ 방송일 : 2025년 10월 6일(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취재 : 조인옥 기자
■ 카메라 : 홍순용
■ 영상편집 : 김홍기
(앵커멘트)
- 아산시가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조명하는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를 개관했습니다. 역사와 미디어 기술을 결합한 감성형 체험 공간으로, 아산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인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취재기자)
-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아산시 염치읍.이곳에 새로운 문화공간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가 문을 열었습니다.
여해나루는 전쟁 영웅으로서의 이순신뿐만 아니라, 고뇌하고 성장한 ‘인간 이순신’의 모습을 담아낸 감성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센터는 3층 규모로 1층 미디어아트홀, 2층 관광안내센터 및 굿즈숍, 3층 회의·세미나실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미디어아트홀에서는 어린 시절의 이순신과 인간적 고뇌를 영상과 체험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여해나루는 무료로 개방되며 전시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미디어월은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추석 당일은 휴관입니다.
역사와 문화, 기술이 결합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영웅 이순신’을 넘어 ‘인간 이순신’을 만날 수 있는 아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천안TV 조인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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