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이 오는 28일부터 푸드스트리트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외식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입점 브랜드는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등에서 인기몰이 중인 베트남 식당 '을지깐깐'과 가수 아이브와 협업해 화제를 모은 '하트티라미수', 유튜버 취요남과 오준탁 셰프가 함께 만든 닭강정 브랜드인 '탉강정’ 등이 있다.
또 일본 오사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인 '몽슈슈'와 아사이 전문 브랜드 '오크베리'도 입점했다.
이 밖에도 서울 주요 상권 등에서 주목 받은 총 18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푸드스트리트는 지역의 상징인 천안삼거리를 모티프로 한 공간 디자인을 적용했다. 세계 주요 도시의 상가에서 영감을 받아 '보존과 창조의 조화'를 주제로 전통 장터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면서 새로운 미식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사전 오픈은 27일까지며, 28일부터 31일까지는 전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굿즈와 사이드 메뉴 등을 제공하는 풍성한 행사가 예정됐다.
또 다음달과 10월에도 프로모션 행사가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푸드스트리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천안 고객들에게 전국에서 검증된 인기 브랜드와 외식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라면서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공간으로 천안을 대표하는 최고의 식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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