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둔포면,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 성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둔포면,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 성료

광복 80주년 기념…하나 되는 둔포, 함께 여는 미래
기사입력 2025.08.19 11:1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 아산시 둔포면,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1-5).jpg

 

[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민추진위원회(위원장 박종만)는 지난 15일 둔포초등학교 일원에서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1952년 제1회로 시작해 올해 74회를 맞은 면민의 날은 광복 80주년의 의미와 함께 둔포인의 뿌리와 자긍심을 되새기며 치러져 면민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둔포면민헌장 낭독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환영사·축사가 진행됐으며, 오세현 아산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이 함께해 면민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행사장에는 둔포 유관기관단체와 전통의 4개 학구(둔포·남창·관대·염작) 주민, 새롭게 조성된 이지더원 거주민 등이 대거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됐다. 

 

또한 사생대회와 명랑운동회, 면민가요제 등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과 새마을회가 준비한 식사가 어우러져 둔포인의 저력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줬다.

 

1. 아산시 둔포면,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1-7).jpg

 

특히 저녁 무대에서는 본선에 오른 15명의 면민가요제 참가자와 초대가수 공연, 레이저쇼가 이어지며 800여 명의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만 추진위원장은 “둔포면민이 하나 되어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관·단체와 기업, 면민추진위원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둔포면은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행사장을 찾은 주민과 외국인, 인근 평택 등지에서 온 관람객에게 아산맑은쌀, 둔포배 등 지역 농산물을 홍보하며 둔포의 우수한 특산물과 아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4258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