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아산시협의회(회장 박원예)는 28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심용근·강명구)에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한 식료품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염치읍 내 취약가구를 돕기 위한 것으로, 라면(18개입) 36박스와 생수(20개입) 30박스가 전달됐다. 전달된 물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수해 피해 가정에 신속히 배부될 예정이다.
박원예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명구 민간단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적십자 아산시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피해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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