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취임 100일’ 맞은 오세현 시장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하는 데 주력”
■ 방송일 : 2025년 7월 7일(월)
■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
■ 취재 : 조인옥 기자
■ 카메라 : 홍순용
■ 영상편집 : 김홍기
(앵커멘트)
- 앞서 김태흠 지사의 지난 3년에 대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가장 최근인 4월 2일 재선거를 통해 아산시장직에 복귀한 오세현 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그간의 시간을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하는데 주력했던 시간이라고 회상했습니다. 조인옥 기자가 관련 소식 전합니다.
(취재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취임 후 지난 100일 동안을 민생경제를 회복하는데 주력했던 시간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오 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8개 기업으로부터 108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고, 9개 기업의 산단 입주계약을 성사시켜 2500여 일자리를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 시장의 취임 후 1호 결재 안건이었던 탕정2고 조기 개교 문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세현/아산시장 : 제가 복귀 후 첫 번째 1호 결재안이 탕정2고 조기 개교건이었습니다. 토지확보 문제로 개교가 한 없이 지연되고 있는 꼬인 살타래를 풀기 위해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용도지역 변경을 아산시 자체 입안으로 추진해서 과감히 사업추진 절차를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100일이 이전 시정에서 멈췄던 것들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의 시정 방향 역시 민생과 혁신, 실천 중심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천안TV 조인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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