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진화)은 어제(20일), 나눔터봉사단(회장 이은성)으로부터 화장지 30세트(30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화장지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나눔터봉사단은 매년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은성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화 단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나눔터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터봉사단은 2014년 창립 이래 아산시 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기부, 이·미용 봉사, 냉·난방기 클리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