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김태흠 지사, 美 방문길서 ‘충남경제 새 희망’ 발견했다
■ 방송일 : 2025년 1월 20일(월)
■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
■ 취재 : 조인옥 기자
(앵커멘트)
- 김태흠 충남지사가 최근 미국 출장길에서 돌아왔습니다. 이번 출장에서 김 지사는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음은 물론 세계 최대 가전 및 IT 전시회인 CES2025를 참관했습니다. 또한 미국 기업들의 투자에 있어 구심점이 될 충남 미국사무소의 문을 열기도 했습니다. 관련된 소식 조인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취재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미국 출장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6박 8일간의 출장기간 동안 김 지사는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2025 행사장에서 코닝정밀소재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미국 트럼프 2기 출범과 함께 국내의 복잡한 상황들 때문에 외국 기업이 대한민국에 대한 투자를 머뭇거리고 있는 상황에서 과감히 충남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협약 일정 외에도 CES 전시장 참관과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해 구글 본사를 시찰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지난 13일 충청남도 미국 사무소 개소식에서 미국 교포들과 현지 기업인들을 만나 충남이 향후 미국 내에서 투자처로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천안TV 조인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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