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대표원장이 최근 2024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 원장은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국제 관절 내시경 연수·교육 및 임상연구소 활동에 앞장서 지역 의료수준 향상을 이끌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지역발전, 사회봉사, 경영혁신, 기술증진, 인재육성, 환경개선 등에 공헌한 인물들을 찾아 보도·발표되며, 유재성 원장은 의료인 부문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재성 원장이 이끄는 위라이브병원은 2023년 개원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의료기관이다. 위라이브병원은 권역외상센터 출신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개원한 병원으로, 외상과 골절 치료에 특화된 병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연중무휴 응급수술센터를 운영하고 최신 의료 장비와 함께 수술 전 과정의 LIVE 생중계 시스템을 도입하여 환자와 보호자에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위라이브병원은 의료시스템뿐만 아니라 병원 환경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쾌적한 병동 시설과 철저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병실을 마련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위라이브병원은 개원 1년여 만에 ▲위라이브병원 관절의학연구소 설립 ▲인공관절 수술 로봇 ‘ROSA’ 도입(미국 FDA 승인) ▲출혈이나 절개가 거의 없는 어깨 관절내시경 수술 ▲간호등급 차등제의 최고 등급인 ‘A’등급 병원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유재성 원장은 “이번 수상은 위라이브병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뢰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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