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오후 천안시 신부동 일대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2024' 거리행진이 펼쳐진 가운데, 아산 소재 온양 한올고 마칭밴드가 선봉에 서서 대열을 이끌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어제(27일) 오후 천안시 신부동 일대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2024' 거리행진이 펼쳐진 가운데, 아산 소재 온양 한올고 마칭밴드가 선봉에 서서 대열을 이끌었다.
온양 한올고 마칭밴드는 2005년 창단 이후 2006년 세계마칭밴드 챔피언십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지난 2009년 제 61주년 국군의 날 식전공연에 초청돼 공연하는 등 탄탄한 실력을 갖춘 밴드다.
온양 한올고 마칭밴드는 이날 천안흥타령춤축제2024 거리행진에서도 군악대 못지않은 연주실력과 절도 있는 동작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박상돈 천안시장 등 내빈들은 한올고 마칭밴드의 인도에 따라 신부동 거리를 행진해 나갔다.
어제(27일) 오후 천안시 신부동 일대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2024' 거리행진이 펼쳐진 가운데, 아산 소재 온양 한올고 마칭밴드가 선봉에 서서 대열을 이끌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어제(27일) 오후 천안시 신부동 일대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2024' 거리행진이 펼쳐진 가운데, 아산 소재 온양 한올고 마칭밴드가 선봉에 서서 대열을 이끌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어제(27일) 오후 천안시 신부동 일대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2024' 거리행진이 펼쳐진 가운데, 아산 소재 온양 한올고 마칭밴드가 선봉에 서서 대열을 이끌었다. 박상돈 천안시장 등 내빈들은 한올고 마칭밴드을 앞세우며 신부동 거리를 행진해 나갔다. Ⓒ 사진 = 지유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