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단독]C 아파트단지 입주예정자 부실 격분하지만, 박경귀 시장 ‘재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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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C 아파트단지 입주예정자 부실 격분하지만, 박경귀 시장 ‘재택’ 승인

준공승인 반대에도 아산시 주말 사이 ‘속전속결’ 결재, 시공사 대응 '불난 집 부채질'
기사입력 2024.04.0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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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천동 C 신축 아파트 단지를 두고 입주예정자들이 부실시공을 지적하고 나선 가운데, 지난 주말 사이 박경귀 아산시장이 건물 사용승인 허가를 내준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아산시 온천동 C 신축 아파트 단지를 두고 입주예정자들이 부실시공을 지적하고 나선 가운데, 지난 주말 사이 박경귀 아산시장이 건물 사용승인 허가를 내준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다. 

 

더구나 박 시장은 집에서 이 사안을 결재한 것으로 파악했다. 입주예정자들은 졸속행정이라며 격분했다. 

 

당초 C 아파트 단지는 3월 31일이 입주예정일이었으나 입주예정자들이 하자투성이라고 문제를 제기했고, 입주예정일을 3일 앞둔 3월 29일까지 사용승인도 나지 않은 상태였다. 

 

본지는 3월 28일자 "[단독] 입주일 ‘코앞’인데 사용승인 안 난 신축 아파트, 입주예정자 ‘분통’"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관련기사 : 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2461 )

 

이러자 입주예정자들은 아산시가 준공승인을 내줘선 안된다는 댓글을 잇달아 게시했다. 이렇게 올린 댓글만 112건에 달했다. (<천안신문>은 36건). 

 

하지만 주말 사이 상황이 달라졌다. 아산시청 허가과는 3월 30일 C 아파트단지에 대해 사용승인을 내줬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공무원 휴뮤일인 토요일이었다. 게다가 이날은 제2회 '아산온천 벚꽃축제'가 열리는 날이기도 했다. 이렇게 축제가 열리는 와중에 박 시장은 부실시공 불만 민원이 속출하는데도 사용승인을 내준 것이다. 

 

허가과는 오늘(1일) 오전 기자와 만나 "토요일이었던 3월 30일 박경귀 아산시장이 집에서 최종결재했다"고 밝혔다. 

 

이에 기자가 "축제를 앞둔 와중인데 최종승인에 앞서 사안에 대한 충분한 정책적 고민을 할 여유가 있었을까?"라고 묻자 허가과 측은 "3월 29일 시점엔 소방필증만 미비된 상태였는데 다음 날인 3월 30일 필증이 나와 절차를 밟았다. 그리고 이 아파트단지 상태에 대해선 박 시장께 중간보고를 드렸다"고 답했다. 

 

입주예정자들은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입주예정자 A 씨는 "입주예정자들은 그간 신고했던 하자가 처리됐다는 말만 들었을 뿐, 막상 현장에 가보면 처리된 건 별로 없었다. 그런데도 담당자들은 그저 '알았다'는 말만 되풀이했다"며 "금요일 오전까지만 해도 감리사가 문제가 있다며 승인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주말을 거치며 승인이 나버렸다"고 말했다. 

 

실제 허가과 측도 "금요일 오전까지 감리사가 인증을 취소했다가 정오를 지나면서 인증했고, 업무대행 건축사도 인증해 절차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자는 저간의 경위를 묻고자 해당 감리사에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보냈지만 답신은 오지 않은 상태다. 

 

시공사 협조공문 보냈지만, ‘핵심’ 요구사항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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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이 C 신축 아파트 단지 사용허가를 내준 3월 30일, 바로 그날 제2회 벚꽃 축제가 열렸고 박 시장은 이날 축제에 참석했다. 박 시장이 사용허가를 승인하면서 사전에 충분한 고려를 했는지 의문이 이는 대목이다. Ⓒ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시공사의 대응은 주민들의 분노에 기름을 끼얹고 있다. 박 시장이 최종 사용승인을 결재한 3월 30일, 대원건설은 입주예정자협의회(아래 입예회)에 공문을 보냈다. 대원건설은 해당 공문에서 건축주와 합의했다며 중도금대출이자 최초 1개월분 납부·입주지정기간 준공 후 90일 지정 등 11개 사항을 이행하겠다고 적었다. 

 

하지만 입주예정자 B 씨는 "주민들의 입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다. 실제 입예위는 대원건설에 10개 항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내·외부도장 3회 실시 등 7개 사항이 입주지정 시작일로부터 30일 이내 이행하지 않을 시 계약자는 잔금납부를 거부할 수 있다”는 조항을 특약사항에 넣어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대원건설의 약속이행 공문엔 이 같은 특약사항은 반영돼 있지 않았다. 

 

B 씨는 "입주하기로 했다가 방 상태를 보고 계약을 해지한 예정자도 있다"며 "이제는 시공사가 하자보수를 해준다고 하지만, 그간 행태를 감안해 보면 어떤 식으로 결과물을 내놓을지 겁이 난다"고 털어 놓았다. 

 

입예위는 "감리사와 시청을 고발하려 한다. 만약 감리사가 거짓 보고를 했다면 반드시 처벌하려 한다"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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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파파
    • 거봐 건설사 시청 다 같은 넘들이지 건설사는 불매운동 시장은 투표로 응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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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닫기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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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분양자
    • 믿음파파 승인일이30일라는데  비뿌시면 재택으로가능하다는  허가과에 말이네요  바뿌셔서  재택에서 하셨다..  건축물대장은 아직안만든상태고  아산시청 여로군데전화했는데  허가과만사용승인날짜를 아네요    여러가지이해없는 일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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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자
    • 주말에도 일하는 공무원이라니  비리가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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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늘
    •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사인만 하는게 공무원의 역할인가요?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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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
    • 사용승인을 입주예정일 하루전에 해준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분양자들은 입주예정일 통보를 3일 전에 받았거나 안받은 세대도 있습니다.
      미시공. 부실시공. 하자보수로 제대로 안된 건물을 아산시
      장은 집에서 결제를 했다고 합니다.
      시장 본인이 직접 거주한다면 이렇게 하시겠습니까?
      날치기 행정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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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 준공 승인 취소해주세요!! 저희는 정상적인 집이 완공될때 입주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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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
    • 졸속행정은 하지 말아야지요.. 투명하게 진행하길 바랍니다
      행정가는 시민의 편에 서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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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색꿈
    • 절차라는게 있을텐데 어떻게 이리 주먹구구식으로 일처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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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 제대로 일도 안하고 월급 받으니 개꿀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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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인
    • 항상 피해는 입주인들이 보는군요. 어떻게든 건설사는 준공만내고 하자는 입주민들이 감당해야되는건가요? 아산시 시장 및 공무원들 이름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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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보흠
    • 부실사공이 확실한데 준공승인이라니
      그것도 주말에 승인이라니..
      비리가 없고서야 이런 결과가 나올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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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
    • 시공사 눈치는 보면서 시민/입주민 피해는 나몰라라 하는 편파행정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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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천동
    • 공용부분을 시청에서  마지막 점검하러온건데 공사가 아직인거 눈으로 롹인했으면서 어찌 주말동안 준공승인이 날수 있단 말입니까? 이게바로 날치기 수법이네요.
      반드시 투표로 보여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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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사랑
    • 본인 거주하는 곳이라면 이렇게 했을까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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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민
    • 시공사의 갑질
      시공사의 횡포
      근절하는 법은 정녕 없단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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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타빌
    • 입주민을 업신여기는 대원은 물러나라!
      너네 가족부터 입주시켜라
      그렇게 장담하면 당장 입주시키라
      너네 가족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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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25
    • 기기막힐 노릇이죠. 주말사이 준공허가가 났다네..아산시청공무원들은 주말에도 열심히 일하나봐요?와우~~ 나라세금청구하시겠네.주말당직으로? 참나~~~~  티가나도 너무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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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토박이
    • 입주 안내문도 이틀전에 받고 세대  내부도 입주 못할 상황인데 준공 승인이라니 기가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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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 진짜...아직 이런일이 ..?
      감리가 오전취소했다가 정오쯤 다시 승인했다면
      경위에 대해서 시청도 알아야하지않나....?

      감리들 요새 많이 휘둘린다는데...  시공사에
      이건 그냥 넘길 문제는 아닌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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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민
    • 박시장의 안일한 판단으로

      아산의 명예훼손의 아주 대표적인 문제사례강될듯!!
      평생모은돈으로 내집마련의 꿈을 꾼 시민들에게
      아산시공무원들은 대원건설사  입장에서 업무편의만 준것입니다,
      준공예정당일 오전까지도 민원의문제인식을 했으면서
      다음날 공휴일오후 승인결제가 날수 있단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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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입주민
    • 일요일 집에서 승인이라니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하자 완전처리후 준공은 불가능인가보네요 사용승인을 입주 하루전 승인났는데도 입주안내문도 못받은 세대가 있다는군요 정말 어이상실입니다 건설사 시청 이런일은 속전속결 처리하면서 어찌 하자보수는 이리도 늦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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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천동민
    • 모든 공사가 완료된후 준공승인 해준다던 공무원은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다시 사용승인 이상없다고 결재를 올렸다고 한다. 이렇게 큰 3개동 건물이 반나절만에 그동안 못했던 공사가 다 끝나는 구나! 도깨비 방망이로 뚝딱!
      감리를 맡았던 건설사, 아산시청 허가과도 각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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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자
    • 참 너무합니다. 긴시간 기다린결과가 이런식인데 하자 처리가능할까요? 입주자만 속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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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 코로나와 전쟁 원자재값상승 .수급불가 등으로 시공날짜가 미뤄졌다고 솔직했으면 그나마 나았을것을...저런 악조건을 다 이기고 준공했다고 ? 승인을내준다고? 가서눈으로 보면서도?  진짜 나라 돈 먹는양반들 그러시면 안됩니다. 건물짓는 양반들 그렇게 양심없이 굴면 안됩니다, .너무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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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 서민들은 어럽게 내집장만하는건데 ~
      지자체가 서민들 편을 안들어주면 우리는 어떻합니까
      무엇이 국민을 위하는건지 너무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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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리관계자
    • 참으로희한합니다 저도 내부에서 들었지만
      감리사님이 승인취소라고 얘기를햇다가 다음날 주무관은 부시장결재까지 낫다고 얘기하시길레..긴가민가했는데 제가봐도 날치기나 암흑리에 부정 관계가분명 있는거같습니다
      왜 구지 주말에 속전속결 결제를 진행하고 감리는 연락도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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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민
    • 위분얘기가 좀희한하네요
      주말 속전속결 감리 연락불통...

      이거 끄나풀있는데 아산시장은 뭐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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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로응징
    • 주말에 일하는공무원이라니 허허허 시장은 책임져라 부실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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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장
    • 아산 시장 물러나야는거아닐까요?
      재판중인걸로 아는데 부하 식구들도 다들
      부정부패관련자들  입니까?
      투명하지못한거같은데 비리신고반드시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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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패천국아산
    • 왠 재택승인으로 속전속결이시나요,?

      분명 이거 부패비리 신고대상입니다.
      급한건가요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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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자투성이
    • 하자투성이 아파트 공사도 안끝났는데 준공해준 감리 시청공무원들
      머받아잡쉈나 냄새난다 철저히 조사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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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
    • 시공사, 시청, 감리 모두...입주민을 우롱하는 처사란....
      주말 재택근무까지?
      주말에도 열일하는 공무원. ㅋㅋㅋㅋ 날치기가 이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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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예정자
    • 입주자들이 잘 입주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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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예정
    • 입주자들이 잘 입주할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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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민
    • 아산시청 (허가과. 아산시장)
      대원건설 (시공사)
      도담 건축사 (감리담당)

      주말 재택결제까지 하느라 바쁘십니다.
      공무원이 주말에도 일을하고  대단합니다.
      준공승인전에 문제해결부터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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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예정자
    • 민원이 그렇게 많이 들어갔는데도 시장이 날치기 식으로 집에서 결재를 했다는 사실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시민들의 불만이 많으면 한번쯤은 현장에 직접 가서 눈으로 한번만 봐도 알 수 있을 일을 그냥 결재서류 올라오면 싸인만 잘 하면 되는 것인가요?
      이런 시장은 필요없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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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명
    • 시장님이 이래서야 아랫물이깨끗해야 윗물이 맑은법쯧쯧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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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명
    • 시장직에서. 물러나야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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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 시장님 이날 열일 하셨네요.!!
      우리 입주자들은 죽어라 하는데 좋아보이십니다. 나원 참 자택결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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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자
    • 준공되면 다해줄거 처럼 얘기하는 대원은 역시 뒤통수 귀재입니다. 그걸 방치하는. 보호하는 감리자는 무슨 관계가 있는거고 주말에 벼락치기하는 아산시청과 시장은 도대체 어떤 관계입니까. 온갖 비리로 얼룩진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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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천동시민
    • 뮈가 그리도 바빠서 부실덩어리 아파트인데 승인 속전속결 냈네요.
      그것도 재택으로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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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x c
    • 시공사에서 결재해달라고 엄청 졸랐나봅니다 집에서 결재를 하게요.
      이게 말로만 듣던 날치기 수법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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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사업가
    • 아니 주말에 재택에서 결재라니요 언제부터 그렇게 빨리 업무처리를 했습니까? 제대로 보고 받지도 않고 결재를 하는 졸속행정의 좋은 예시를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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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뢰무산
    • 뭐가 그리 속전속전결 재택결재라니 누굴위한 시청인가요 감리는 오전 취소했다가 오후승인 반나절만에 헐 진짜 어이없네요 승인내는거마냥 시공사는 입주민들 하자보수도 그리 빠르게 처리하면 이런 신문난일도 없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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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호
    • 공사가 늦어지면 감당은 시공사가 해야지 입주자들이 하게 만들면 이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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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
    • 기억하겠습니다. 이번 일이 이대로 끝나지 않고, 시공사 / 시행사 / 관련 아산시청 공무원들

      특히나, 총 책임자 아산시장~~

      휴일 특근까지 하시면서 이번 일을 진행했다???????????
      꼭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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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
    • 입주예정자들의 미원은 무시허고
      주말에 자택근무까지 하며 사용승인이라
      시행사 사공사  박시장  무슨 관계인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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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동 입주민
    • 부실공사,하자투성인 아파트에 입주하라고
      아산시청은 주말에도 열일하는 공무원들!
      당신들 가족이 입주할 아파트여도
      준공승인 할 수 있는지!!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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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타주민
    • 선 문제해결, 후 사용승인 입니다.
      문제를 해결안하고 사용승인내준 아산시청 허가과는 다시  한번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확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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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
    • 이러니
      매일 비리공화국 이란
      말 나오지
      주말 집애서 서류승인이라
      주말 수당 두툼하게
      챙기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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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
    • 다들 열심히 하나보네요. 주말에 재택결제라… 대원이라는 업체가 이렇게 막강한 힘을 가졌는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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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재선
    • 준공승인 반대입니다. 조사 철처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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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미
    • 더이상 이런식의 행정처리는 없게 조사가 철저히 되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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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타빌빌
    • 으이구 행사때 실실대고 퇴근후 집안에서 승인을 때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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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
    • 일반적이지 않는 결재ㅋㅋㅋㅋ
      주말에 승인이라뇨!
      주말당직하는 시청공무원이 그날 때마침 허가관련부서 공무원이었나요?
      주말에 집에서 시장님이 결재승인하신거라구요? 허허허
      이생태를 아시는분은 일반적이지 않다는걸 알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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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인
    • 공무원 쉬는 주말에 준공 나온다는 자체가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일요일에 시장이 결재를 해줬다니  아산시의 해정처리가 납득이 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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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민
    • 시장님 입주민들 하자 때문에 격분해 있는데 주말 집에서 승인 해주신다는게 정상적인 루트 인가요? 아산 행정 문제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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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자
    • 생각이 있는겁니까 대체!!??  이게 아산 행정이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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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가막혀
    • 아산시장님
      아이고 참 주말에도 쉬지않고 일하시고 큰일 하실 양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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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도되나요
    • 무슨 일을 아산시는 이렇게 처리하는지요?
      아산시는 입주민들보고 하자투성이 집에 들어가살으라는 말입니까?
      제대로 보시고 준공승인해이지 날치기 승인이 왠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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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시장님께 묻습니다
    • 아샤시장님 뭐가 두려워서 재택승인하셨습니까?
      입주민들의 원성과 분노가 보이지 않으시나요?
      이런 하자투성이 집에 들어가 살으라구요?
      이게 진정 시민을 위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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