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평온하던 배방 북수리, 경찰·취재진 몰리며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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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평온하던 배방 북수리, 경찰·취재진 몰리며 북새통

기사입력 2024.01.0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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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을 수사하는 부산경찰청 수사관이 3일 오후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가해자 김 모 씨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부산경찰청이 오늘(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아산시 배방읍 거주 부동산중개업자 김 모 씨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김 씨가 운영하는 배방읍 북수리 부동산중개소 사무실엔 오전부터 취재진이 몰려 들었다. 이곳은 평소엔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이곳에 취재진들이 몰려들자 주민들은 생소해 하면서도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고, 가해자 김 씨를 기억하는 주민들은 놀라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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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을 수사하는 부산경찰청 수사관이 3일 오후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가해자 김 모 씨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김 씨 사무실 주변엔 이른 아침부터 취재진이 몰려 들었고, 주민들은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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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을 수사하는 부산경찰청 수사관이 3일 오후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가해자 김 모 씨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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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을 수사하는 부산경찰청 수사관이 3일 오후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가해자 김 모 씨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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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을 수사하는 부산경찰청 수사관이 3일 오후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가해자 김 모 씨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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