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맹의석 위원장이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며 제호를 차라리 <시정신문>으로 바꾸라며 아산시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맹의석 위원장이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며 제호를 차라리 <시정신문>으로 바꾸라며 아산시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맹의석 위원장이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며 제호를 차라리 <시정신문>으로 바꾸라며 아산시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제246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5일) 오전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아산시 홍보담당관실 2024년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위원장인 맹의석 의원(국힘, 나)는 아산시가 발간하는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문을 꺼내 보이며 "제호를 <아산뉴스>에서 <시장뉴스>로 바꾸든지, 아니면 내용을 바꾸든지 하라"고 장윤창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맹 의원은 "시정신문은 시민을 위한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