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아산뉴스'를 '시장뉴스'로 바꾸세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포토] "'아산뉴스'를 '시장뉴스'로 바꾸세요"

기사입력 2023.12.05 12:3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205_아산시의회_02.jpg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맹의석 위원장이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며 제호를 차라리 <시정신문>으로 바꾸라며 아산시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1205_아산시의회_03.jpg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맹의석 위원장이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며 제호를 차라리 <시정신문>으로 바꾸라며 아산시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1205_아산시의회_04.jpg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맹의석 위원장이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며 제호를 차라리 <시정신문>으로 바꾸라며 아산시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제246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5일) 오전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아산시 홍보담당관실 2024년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위원장인 맹의석 의원(국힘, 나)는 아산시가 발간하는 시정신문 <아산뉴스>가 지나치게 박경귀 아산시장 홍보에 치우쳤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문을 꺼내 보이며 "제호를 <아산뉴스>에서 <시장뉴스>로 바꾸든지, 아니면 내용을 바꾸든지 하라"고 장윤창 홍보담당관을 질타했다. 

 

맹 의원은 "시정신문은 시민을 위한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8677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