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아산시의회 이기애 부의장이 박차고 나간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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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산시의회 이기애 부의장이 박차고 나간 빈자리

기사입력 2023.05.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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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이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낸 2023년도 제1회 추경안 심의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주도해 부결시켰다. 이러자 이기애 부의장 등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신속히 본회의장을 빠져 나갔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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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이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낸 2023년도 제1회 추경안 심의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주도해 부결시켰다. 이러자 이기애 부의장 등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신속히 본회의장을 빠져 나갔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박경귀 아산시장이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낸 2023년도 제1회 추경안 심의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주도해 부결시켰다. 이러자 이기애 부의장 등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신속히 본회의장을 빠져 나갔다. 

 

아산시의회는 이날 빈자리를 그대로 둔 채 남은 민주당 의원들만으로 안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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