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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교육청 9월 1일자 교원 및 전문직 인사발령
[인사] 충남교육청 9월 1일자 교원 및 전문직 인사발령
(왼쪽부터) 이병도 교육국장, 박종덕 천안교육장, 류동훈 공주교육장, 이완택 서산교육장, 김희숙 당진교육장, 김병관 서천교육장, 김연화 국제교육원장 원장. [아산신문] 충청남도교육청이 9일, 2022년 9월 1일자 유ㆍ초ㆍ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시행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규모는 유ㆍ초ㆍ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시행했다. 주요 인사를 보면 교육국장에 이병도, 천안교육장에 박종덕, 공주교육장에 류동훈, 서산교육장 이완택, 당진교육장 김희숙, 서천교육장 김병관, 국제교육원장 원장에 김연화 씨 등이 임용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미래교육에 대비하기 위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실무에 능한 인재를 발탁했다면서 생활 근거지 등을 고려해 각 기관과 직무에 적합한 역량중심 배치를 통해 교육회복과 미래교육을 주도하는 학교 교육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을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1번지로 우뚝 세우기 위해 각 분야 전문성을 가진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교육혁신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회복과 모든 아이들의 특별한 배움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교원 인사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유•초등 ◇ 초등(특수)학교장 전보 ▲신흥초 송지희 ▲천안구성초 이남훈 ▲천안부영초 이은옥 ▲천안용소초 이흥호 ▲천안수곡초 정석훈 ▲마곡초 김종환 ▲호계초 양미화 ▲공주금학초 이인숙 ▲남포초 김인숙 ▲청보초 박영순 ▲웅천초 송영욱 ▲주포초 윤정선 ▲대관초 천영자 ▲대천초 최영란 ▲온양동신초 김종범 ▲금곡초 성시순 ▲아산공수초 우미식 ▲온양초사초 이재훈 ▲둔포초 이한규 ▲월랑초 정종민 ▲부석초 김장청 ▲운산초 이선희 ▲언암초 황명희 ▲은진초 김영두 ▲연무초 나종석 ▲노성초 이동익 ▲전대초 김준겸 ▲성당초 나미경 ▲석문초 박용정 ▲조금초 조성남 ▲부리초 김혜진 ▲부여초 강선용 ▲구룡초 김미옥 ▲충화초 정권순 ▲운곡초 이성희 ▲금마초 김선수 ▲응봉초 이명희 ▲고덕초 조성태 ▲이원초 김영옥 ▲화동초 이오례 ▲서산성봉학교 김선태 ◇ 초등학교장 전직 ▲천안남산초 김성종 ▲부춘초 장우현 ▲고대초 김용재 ▲세도초 송운석 ▲수정초 강영규 ▲용봉초 한만희 ▲근흥초 가예진 ▲백화초 손우성 ◇ 초등학교장 공모 ▲거산초 임대봉 ▲초락초 성정순 ▲안면초 홍건표 ◇ 초등(특수)학교장 승진 ▲천안불무초 강신아 ▲천안신대초 김선희 ▲신가초 김영선 ▲병천초 김영의 ▲성환초 김진석 ▲위례초 남현옥 ▲천안신부초 윤현비 ▲천안가온초 이윤미 ▲천안서초 전종서 ▲동방초 김광진 ▲금성초 오정선 ▲신광초 이갑수 ▲아산남성초 이성수 ▲오목초 이재선 ▲신화초 이준덕 ▲인주초 정지용 ▲합도초 권광식 ▲송산초 김종순 ▲북창초 박창옥 ▲원당초 송봉석 ▲당산초 양용순 ▲당진초 윤병인 ▲상록초 이미숙 ▲우강초 이승우 ▲기지초 정제동 ▲송악초 최민철 ▲금산초 정선희 ▲서면초 이경자 ▲정산초 오희순 ▲서부초 엄기행 ▲홍북초 이종익 ▲대정초 이준희 ▲광천초 이혜련 ▲신양초 김성자 ▲양신초 박준양 ▲웅산초 이화순 ▲천안인애학교 박병기 ◇ 초등학교 교감 전보 ▲천안 곽찬근, 서동학 ▲아산 강권식, 강정희, 김선경 ▲서산 문성만, 방인욱 ▲당진 구본선 ▲서천 오석근 ▲태안 전정희 ◇ 초등(특수)학교 교감 전직 ▲천안 문미란 ▲아산 정인영 ▲서산 도형초 ▲당진꿈나래학교 윤한진 ◇ 초등(특수)학교 교감 승진 ▲천안 김미영, 김의애, 김태환, 변광태, 서영옥, 심대영, 오필우, 유수종, 유옥순, 이미자, 이승혜, 이욱, 조진민 ▲공주 이순희 ▲보령 윤상화, 이미영, 조양호, 주태진 ▲아산 김용희, 김창동, 이권옥 ▲서산 박승수, 이지현, 전형만, 조동수 ▲논산계룡 백금선 ▲당진 김문숙, 김영돈, 김형길, 임은선 ▲금산 김영석, 채미정 ▲서천 강성철 ▲청양 강은희 ▲홍성 이윤모, 이현정 ▲예산 김권태, 김영옥, 방기성 ◇ 유치원장 전직 ▲서산서림유치원 원화연 ◇ 도교육청 과장 ▲교육혁신과장 배무룡 ◇ 도교육청 장학관 ▲교육과정과 특수교육팀장 이종권 ▲교육과정과 유아교육팀장 양은주 ▲민주시민교육과 생활교육팀장 오황균 ◇ 직속기관장 ▲국제교육원장 김연화 ▲유아교육원장 강명진 ◇ 직속기관 부장 ▲진로융합교육원 진로융합부장 박동신 ▲안전수련원 학생수련부장겸안전부장 김낙교 ▲안전수련원 교육연구관 황의태 ◇ 교육지원청 교육장 ▲공주교육지원청 류동훈 ▲당진교육지원청 김희숙 ◇ 교육지원청 국(과)장 ▲천안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박서우 ▲천안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송명숙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진기성 ▲당진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송하종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고은자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감사관 장태종 ▲정책기획과 장군 ▲교육혁신과 김태옥 ▲교육과정과 강용진, 이임규 ▲교원인사과 안현준 ▲민주시민교육과 천현정 ▲체육건강과 신환우 ▲충무교육원 김은영 ▲해양수련원 강광훈 ▲과학교육원 유덕수 ▲국제교육원 조한기 ▲진로융합교육원 정동민 ▲유아교육원 윤정은 ▲천안교육지원청 전윤주 ▲아산교육지원청 윤양수, 정상수 ▲서산교육지원청 김수현 ▲서천교육지원청 김상희 ◇ 장학사 신규 임용 ▲천안교육지원청 이영아 ▲공주교육지원청 권유석, 유진태 ▲보령교육지원청 전은희 ▲서산교육지원청 김소정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조한진 ▲당진교육지원청 김현덕 ▲금산교육지원청 차영주 ▲부여교육지원청 조나리 ▲서천교육지원청 유정선 ▲청양교육지원청 김동현 ▲태안교육지원청 김민식 ▣중등 ◇ 중등(특수)학교장 전보 ▲천안동중 한기동 ▲천안성성중 김병춘 ▲환서중 한상영 ▲천안월봉중 윤대구 ▲유구중 이재국 ▲대천중 엄태유 ▲대천여자중 백미자 ▲보령중 이상규 ▲온양용화중 서상일 ▲서산부춘중 원종덕 ▲은산초‧중 심상균 ▲충남예술고 정태수 ▲대천여자상업고 양화목 ▲주산중‧산업고 윤치원 ▲용남고 정태모 ▲천안늘해랑 문영옥 ◇ 중등(특수)학교장 승진 ▲천안쌍용중 배병국 ▲천안신방중 박용미 ▲입장중 배원식 ▲인주중 천석우 ▲도고중 김재일 ▲부리중 최은주 ▲부여여자중 김규조 ▲한산중 이병일 ▲삽교중 이홍주 ▲덕산중 백종열 ▲태안중 조규성 ▲성환고 최정욱 ▲천안불당고 이광서 ▲금산여자고 백승경 ▲부여정보고 이은상 ▲부여전자고 오건수 ▲서천고 이병준 ▲서천여자중‧고 이기복 ▲청양고 김경수 ▲당진꿈나래 김홍석 ◇ 중등학교 교감 전보 ▲천안청수고 전상욱 ▲공주생명과학고 라은선 ▲공주여자고 조남순 ▲대천고 강용중 ▲대천여자고 김용숙 ▲주산산업고 조명숙 ▲서산중앙고 김형기 ▲부석고 이종환 ▲강경고 박막동 ▲홍성공업고 박진규 ▲공주 박경숙 ▲보령 김연화 ▲논산계룡 차영동 ▲홍성 정미옥 ◇ 중등학교 교감 승진 ▲성환고 양동훈 ▲충남예술고 박연서 ▲천안신당고 박지철 ▲배방고 김영석 ▲논산고 김기석 ▲논산여자고 길영순 ▲부여고 홍준기 ▲한국식품마이스터고 김병광 ▲서천고 권동명 ▲서천여자고 최경화 ▲청양고 최감우 ▲홍성고 오동녕 ▲천안 박문순 ▲천안 정석우 ▲아산 조미라 ▲아산 정민옥 ▲아산 정명화 ▲서산 윤영미 ▲당진 김병삼 ▲서천 신경한 ◇ 중등학교 교감 전직 ▲천안제일고 공정희 ▲설화고 김창수 ▲서산여자고 정삼헌 ▲논산계룡 김순중, 강로사 ▲금산고 최병환 ▲예산 김구슬 ◇ 도교육청 국장 ▲교육국장 이병도 ◇ 도교육청 과장 ▲교육과정과장 신경희 ▲체육건강과장 지재규 ◇ 도교육청 장학관 ▲감사관 청렴윤리팀장 이정희 ▲교육혁신과 진로진학팀장 임종필 ▲체육건강과 체육교육팀장 김교학 ▲정책기획과 미래교육추진센터장 이영주 ◇ 직속기관 원장 ▲진로융합교육원장 현경숙 ◇ 직속기관 부장 ▲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임광섭 ▲진로융합교육원 진로진학부장 정희순 ◇ 교육지원청 교육장 ▲천안교육지원청 박종덕 ▲서산교육지원청 이완택 ▲서천교육지원청 김병관 ◇ 교육지원청 과장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정현철 ▲서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이태훈 ▲청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정명옥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정책기획과 정완섭 ▲교육혁신과 오은영, 김영재, 한양희 ▲교육과정과 박성준, 박현숙 ▲교원인사과 백승구 ▲민주시민교육과 유정란, 김영철, 김종연 ▲미래인재과 김진순, 국유미, 송문영 ▲연구정보원 김혜정 ▲교육연수원 김미숙, 강미숙 ▲안전수련원 박홍탁 ▲진로융합교육원 김재곤, 고명환 ▲천안교육지원청 노경수 ▲공주교육지원청 김현문, 류근정 ▲아산교육지원청 신영수 ▲서산교육지원청 김학이 ▲부여교육지원청 이준, 최종석 ◇ 장학사 신규 임용 ▲과학교육원 김정옥 ▲보령교육지원청 우인식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정규진, 양소영 ▲당진교육지원청 신은지, 박치홍 ▲서천교육지원청 홍성우 ▲청양교육지원청 김라미 ▲예산교육지원청 임은지 ▲태안교육지원청 남송우
이승재의 임대 영입, 충남아산FC 공격진에 ‘단비’ 될까?
이승재의 임대 영입, 충남아산FC 공격진에 ‘단비’ 될까?
[아산신문] 충남아산FC(이하 아산)에서 지난 시즌 데뷔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다 원소속팀 FC서울로 돌아갔던 이승재가 다시 아산으로 돌아왔다. 아산은 최근 이승재의 임대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해 4월 리그 5라운드 경남FC와 경기에서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넣으며 아산에서 16경기를 뛴 바 있던 이승재는 1년 동안의 임대기간을 거친 후 원소속팀 서울로 돌아가 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서울의 쟁쟁한 선수구성 속에 아직 나이가 어린 이승재가 1군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올 시즌 이승재는 서울에서 1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2군리그격인 R리그에서는 4경기에 출전했다. 경기 출전이 간절했던 이승재는 공격진에 대한 다변화가 절실했던 아산 박동혁 감독의 부름을 받고 다시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 입성했다. 아산 합류 후 첫 경기인 10일 전남과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이승재는 “아산에서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박동혁 감독님이 믿어주신 만큼 보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집중하고 더 열심히 해서 팀과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고 아산 입단 후 포부와 목표에 대해 말했다. 아무래도 지난 시즌 아산과 함께 했던 이승재는 박동혁 감독을 포함해 팀 내에 익숙한 얼굴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와 관련해 이승재는 “감독님도 그렇고 함께 뛰던 동료들이 ‘왜 왔느냐’며 농담을 건네더라”면서 “감독님께는 불러주신 것에 대한 보답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유강현, 송승민 같은 선수들이 잘해주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라운드가 거듭 될수록 공격 선수들의 체력저하 등이 우려되고 있던 아산이었기에, 이승재의 이번 합류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이승재는 이와 관련 “그동안 아산의 경기를 많이 봤는데 (유)강현이 형이나 (송)승민이 형이 잘해주곤 있지만 무척 힘들어 보였다”면서 “제가 이 가운데서 많은 도움을 주고 싶고, 이런 선수들의 로테이션 속에 좋은 성적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말미 이승재는 “작년에는 부상이 좀 심하게 와서 아쉬웠지만 올해는 컨디션이 괜찮은 편”이라며 “팀적으로 봤을 땐 플레이오프 진출, 개인적으로는 많은 공격 포인트를 올려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 일반직공무원 7월 정기인사..'상피제' 첫 도입
충남교육청, 일반직공무원 7월 정기인사..'상피제' 첫 도입
▲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진재봉 행정국장, 구본용 소통담당관, 서동철 총무과장, 김은정 재무과장, 성인성 안전총괄과장, 이병철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박필용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염순택 해양수련원장, 김용문 남부평생교육원장, 남도현 감사총괄서기관, 이기영 교육협력관, 임문희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아산신문]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어제(22일) 서기관 2명, 사무관 1명, 6급 42명, 7급이하 112명 등 총 157명의 승진인사를 포함한 621명 규모의 2022년 7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간부공무원 인사로는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는 김낙현 행정국장 후임으로 진재봉 서기관(現 총무과장)을, 소통담당관에 구본용 서기관(現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총무과장에 서동철 서기관(現 재무과장), 재무과장에 김은정 서기관(現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안전총괄과장에 성인성 서기관(現 감사관 감사총괄서기관),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에 이병철 서기관(現 연구정보원 전산운영부장), 교육연수원 총무부장에 박필용 서기관(現 소통담당관), 해양수련원장에 염순택 서기관(現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남부평생교육원장에 김용문 서기관(現 안전총괄과장)을 전보 발령했다. 그 밖에 충남도청 파견에서 복귀한 남도현 서기관을 감사총괄서기관에 배치하였고, 교육협력관에 이기영 사무관(現 부여교육지원청 행정과장), 평생교육원 총무부장에 임문희 사무관(現 총무과 인사팀장)을 각각 서기관으로 승진 임용하여 배치했다. 진재봉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에서는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방공무원이 자녀와 같은 고등학교에 근무할 수 없도록 하는‘상피제’를 처음 도입했다. 또한 전보점수제를 기반으로 기관의 특성, 개인의 직무능력, 희망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 3급 정년퇴직 ▲김상돈, 김종신, 이관휘, 최한규 ◇ 3급 퇴직준비교육 ▲퇴직준비교육(22.7.1.~23.6.30.) 김낙현 ◇ 4급 정년퇴직 ▲전영윤, 박승묵 ◇ 4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손영금 ◇ 4급 퇴직준비교육 ▲퇴직준비교육(22.7.1.~23.6.30.) 윤희성, 임길영 ◇ 4급 전보 ▲행정국장 진재봉 ▲소통담당관 소통담당관 구본용 ▲총무과장 서동철 ▲재무과장 김은정 ▲안전총괄과장 성인성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이병철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박필용 ▲해양수련원장 염순택 ▲남부평생교육원장 김용문 ◇ 4급 파견복귀 ▲감사관 감사총괄서기관 남도현 ◇ 4급 승진 ▲예산과(충남도청 파견)22.7.1.~23.6.30. 교육 협력관 이기영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임문희 ◇ 5급 정년퇴직 ▲이경주, 정해범, 최원영, 조영식, 서재훈, 정연목, 최원호, 김광우, 강석구, 김남호, 송진섭, 김재영, 엄해용, 김홍기, 이명범, 길청숙 ◇ 5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김종문, 이나영 ◇ 5급 퇴직준비교육 ▲퇴직준비교육(22.7.1.~22.12.31.) 남기란 ▲퇴직준비교육(22.7.1.~23.6.30.) 김종규 ▲퇴직준비교육(22.7.1.~22.12.31.) 박강순 ◇ 5급 전보 ▲예산과 예산1팀장 최상렬 ▲학교지원과 학교육성팀장 김연삼 ▲학교지원과 학생배치팀장 유영호 ▲교육혁신과 평생교육팀장 서문학 ▲총무과 총무팀장 양미자 ▲총무과 인사팀장 이진석 ▲총무과 노사협력팀장 장택현 ▲총무과 민원기록팀장 한기우 ▲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지광현 ▲충무교육원 총무부장 박상순 ▲남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김정애 ▲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이영미 ▲진로융합교육원 총무부장 이풍원 ▲천안공업고 행정실장 강신구 ▲공주생명과학고 행정실장 류구희 ▲공주고 행정실장 이대현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김기헌 ▲공주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정광성 ▲아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태선 ▲당진교육지원청 행정과장 황돈구 ▲부여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박정환 ▲홍성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정근해 ▲연구정보원 전산운영부장 신재미 ▲아산도서관장 한경석 ◇ 5급 승진 ▲연무대기계공업고 행정실장 박종성
“바닥 민심 차별금지법 찬성하고 있음을 느꼈다”
“바닥 민심 차별금지법 찬성하고 있음을 느꼈다”
[아산신문] 충남차별금지법제정연대(충남차제연) 임푸른 대표는 차별금지법 입법을 촉구하며 26일 기준 17일간 천안시 신부동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당사에서 단식농성을 벌였다. 임 대표에 앞서 충남인권활동가모임 ‘부뜰’ 이진숙 대표가 6일부터 단식 농성에 들어갔는데, 임 대표는 뒤이어 합류한 것이다. 충남 차제연은 26일 오전 농성장인 민주당 충남도당 당사에서 단식 중단을 선언했다. 임 대표의 단식 17일 만이다. 임 대표는 2017년 정의당 당원 활동을 시작으로 정치인으로서 차별금지법 입법 활동에 앞장서왔다. 각 정당 중 유일하게 성소수자위원회가 있는 정당은 정의당이 유일했고, 이에 정의당을 택한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임 대표는 당시 충남도당에 없던 성소수자위원회를 꾸리는 한편 충남차제연 집행위원장으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임 대표는 이번 단식 농성을 끝내면서 아쉬운 심경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아쉬운 감정에만 매몰되지는 않았다. 그보다 국회에서 공청회가 열린 점을 나름 성과로 꼽았다. 임 대표를 만나 17일간 단식 농성의 경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들어보았다. 아래는 임 대표와의 일문일답. -. 먼저 건강상태부터 묻고 싶다. 큰 이상은 없다. 다만 며칠 전부터 어지럼증이 생겼다. 한의사 한 분이 단식 농성을 지원해 주시는 데, 단식하면 혈당이 부족해 어지럼증이 온다며 무리하지 말고 움직일 때 천천히 움직이라고 조언해 주셨다. 하지만 서울에서 미류 활동가가 26일 기준 46일째 단식농성을 이어나갔는데, 미류 활동가가 훨씬 더 힘들 것이라고 본다. -. 17일간 농성을 통해 얻은 성과가 있다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에 올려 법안 제정까지 이르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성과가 없지 않았다. 단식농성 중단 하루 전인 25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린 것이다. 2007년 처음 발의 후 15년 만에 열린 공청회였다. 지난해 11월 민주당 정책위원회가 토론회를 주최한 적이 있었다. 당시엔 이해도가 떨어지는 인사, 또 반대만 일삼는 인사를 패널로 불러 진행이 매끄럽지 않았다. 그에 비하면 이번 법사위 공청회는 내실 있게 이뤄졌다는 판단이다. -. 그러나 여당인 국민의힘은 참여하지 않았다. 반쪽짜리란 비판이 없지 않다. 국민의힘은 일관되게 반대 입장이다. 따라서 국민의힘의 협조를 얻어 법안을 통과시키는 건 어렵다. 반면 민주당은 단독처리 가능한 의석을 갖고 있다. 민주당이 절실함을 가져야 한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무엇보다 지지여론이 상당 수준 올라와 있는 상태다. 6~70%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도 나왔다. 국회를 압박해 소극적 지지를 적극적 입법으로 바꿔내야 하는 게 지금 주어진 과제일 것이다. 민주당도 압박감이 없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임기 2년 내 입법을 시도하지 않을까 전망한다. “일부 후보, 도민 인권 장난감처럼 여겨” -. 하지만 민주당 안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없지 않다. 김회재 의원이 대표적이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들을 만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설명하면 ‘그런 법인 줄 몰랐다’는 반응을 한다. 국회의원들에게 이 법안의 내용을 충분히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기도 했다. 당 내부 목소리와 별개로 당 지도부가 차별금지법 필요성을 절감한다면 당론채택도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크게는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해 국회 원구성이 바뀌어도 법사위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안건을 상정해 표결에 붙이는 것이다. -. 곧 지방선거다. 그런데 일부 후보자가 학생인권조례나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공공연히 언급하고 있다. 충남인권조례는 한 번 폐지됐다 다시 재정된 것이다. 도민의 인권을 장난감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면, 일부 반대론자들 말에만 귀를 기울이지 말고 좀 더 실효적으로 조례를 운영할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농성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지난 20일 천안터미널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평등 문화제를 했었다. 이때 밑그림을 먼저 그린 포스터를 내놓고 지나는 시민들에게 그려 달라고 부탁했다. 처음엔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소중한 메시지를 남겨주셨다. 농성 중간 거리 캠페인도 했는데, 물을 건네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있었고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려주는 분들도 있었다. 이분들의 격려로 버틸 수 있었다. 또 하나, 여론조사 지표로만이 아닌 바닥민심이 차별금지법을 찬성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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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 예비후보 릴레이 인터뷰-⑥] 박경귀 아산참여자치연구원장
[아산신문] 본보는 아산시민들의 가장큰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오는 6.13 지방선거 아산시장 예비 후보들을 인터뷰해 그들이 구상하는 아산시정을 시민들에게 알려드리는 기획연재 코너를 마련했다. 현재 아산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8명의 인사들 중 인터뷰를 희망하는 후보들을 일정에 맞춰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이들 외에도 아산시장에 출마하겠다는 후보가 나오면 추가로 인터뷰에 나설 예정임을 미리 밝혀둔다. <편집자주> 아산 시장에 출마하는 이유는? 아산은 그동안 외형적으로 급격하게 성장해 왔지만 도시 인프라의 구축과 개발은 정체되었다. 더불어 행복한 아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도시성장관리 위한 창의적인 도시 정책을 이끌 전문가가 필요하다. 풍부한 행정 경륜과 식견, 인품과 추진력을 갖춘 정책전문가가 아산을 이끌어야 한다. 정책으로 소통하는 ‘준비된 시장’, ‘시장다운 시장’이 절실하다. 또한 화합과 상생, 협치를 이끌 리더십을 갖추고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사람 중심의 따뜻한 시정을 운영할 사람이 필요하다. 저는 오랫동안 이에 필요한 역량과 자질, 경험과 식견을 갈고 닦아왔다고 자부한다. 평소 소통과 참여자치를 강조해 왔는데... 작년 7월에 아산참여자치연구원을 설립하고, ‘아산을 바꾸는 사람들’(아바사) 모임을 만들어, 17개 읍면동 구석구석을 누비며 민생 현장을 돌아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경청 장정을 해오며, 시민들의 다양한 고충과 애로사항, 소망을 들었다. 역시 현장에 답이 있었다. 현장 소통의 중요성을 거듭 절감했다. 시장이 된다면 더 많이 더 고르게 소통하기 위해 ‘시장과의 열린 대화’ 와 ‘일과 후 찾아가는 야간 시장실’을 운영해 농사나 직장일로 바쁜 시민들과의 저녁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이유를 납득이 갈 때까지 설명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겠다. 시정의 정책 수립과 집행과정에 폭넓게 시민참여가 이루어지도록 해 행정의 투명성과 형평성을 높이겠다. 참여자치는 시민이 행정의 객체가 아니라 능동적인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야만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정이 될 수 있다. 여러 영역별로 ‘참여자치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현장 시민의 목소리가 직접 반영되도록 하고, 시민의 창의적 발상과 민간의 활력을 최대한 시정에 담아내도록 하겠다. 박경귀가 펼쳐나갈 핵심 공약은? 첫째, 동서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 아산신도시 등 동부생활권은 첨단 산업 진흥을 뒷받침하는 R&D 집적 단지로 개발하겠다. 배방 지역은 단계적으로 도시 개발을 추진해 자족적 도시로 개발할 것이며, 서부생활권은 선장 일반 산업단지를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의 부품산업 위주로 조성하고, 은퇴자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둘째, 온양상권을 살리고 원도심을 활성화하겠다. 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장기적으로 현 아산시청 자리와 주변에 아트센터와 온천역사박물관 등을 건립해 온양 원도심이 상업·역사·문화·예술의 중심지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 셋째,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겠다. ‘일자리창출과’를 신설하고, 청년,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의 일자리 알선, 취업 정보 제공,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누구나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겠다. 넷째, 계층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 노령층과 청장년층에 대한 배려를 동시에 충족과 차상위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 다섯째, 교육문화도시로 육성하겠다. 3040 엄마들이 안심하고 보육·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를 만들겠다. 여섯째,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기업도시로 육성하겠다. 아산의 기업도시의 강점을 살리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산업과 글로벌 기업의 협력업체들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왜 박경귀를 시장으로 뽑아야 하나? 저는 여야의 아산시장 후보 중 오랫동안 국정 참여 경험을 가진 유일한 후보다. 저는 13년간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개발에 기여했다. 또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장과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1급)의 중책을 수행했다. 다양한 국가 정책을 개발, 집행, 평가, 조정해 온 경륜과 식견은 큰 도시로 팽창한 아산의 큰살림을 감당해 낼 소중한 자산이다. 여러 중앙부처와 맺은 인적 네트워크 또한 아산의 발전을 이끄는 밑거름이다. 아산은 전략적 마인드를 가진 정책전문가가 절실한 시점이다. 시정은 담대하게 설계하고 섬세하게 집행해야 한다. 중앙행정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하고, 공공 인재들을 지도해 온 리더십과 창의적 사고와 인문학적 통찰을 갖춘 ‘시장다운 시장’이 필요하다. 끝으로 시민들께 하고 싶은 말은? 아산을 변화와 혁신으로 이끌겠다. 그러나 시정을 혁신하는 일은 쉽지 않다. 관성과 관행, 기득권을 타파해야 한다. 일하는 방식과 행정 시스템부터 혁신하겠다. 이를 위해 시민의 성원과 능동적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 참여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들과 더 많이, 더 고르게, 더 깊이 소통하겠다. 시민이 함께 하면 아산을 바꿀 수 있다. 박경귀가 걸어온 길 -음봉초(43회), 음봉중(2회), 온양고(27회) 졸업 -인하대 행정학 박사 -현)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 -현)(사)행복한 고전읽기 이사장 -현)아산참여자치연구원장 -현)아바사 포럼 공동대표 -전)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단장(1급) -전)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 단장 -전)연세대 도시문제연구소 전문연구원 -전)국토해양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전)서울시 지방공기업 평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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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산을 빛낸 사람들 - 가수 ‘박미현’
[아산신문]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빛낸 분들이 많다. 국가나 사회가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이런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나마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이에 아산신문과 자매지인 천안신문 공동으로 천안과 아산지역에서 발굴한 인물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보았다. 물론 이분들에게 상을 주고 칭찬하는 방법도 있지만 우리는 기록으로 남겨 귀감이 될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방법을 택했다. 언론은 공익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담보하며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위한 방편으로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기도 하지만 미담도 적극 발굴하여 그 주인공들을 칭찬하고 독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사회를 아름답게 하는 역할도 있다. 이에 따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선정되신 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가나다 순으로 본보에 연재하고자 한다. 아무쪼록 여기 실린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용기를 주고 힘을 북돋아주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지난해 말 발간 하려고 했으나 그만큼 충실을 기해 편집하느라 다소 늦어졌음을 양해 바란다. <편집자 주> 온양블루스로 활동하는 지역가수 박미현 씨는 아산의 크고 작은 행사장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2001년도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회원으로 봉사 활동을 시작한 그는 나눔과기쁨, 온궁예술단 아산학교사랑연합회, 아산시 친절모니터단, 충남자원봉사네트워크,KTX-천안아산역 행복나눔 코레일실천단, 온주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봉사를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봉사 통해 꿈 이루다 수많은 봉사활동 이력 중 특이할 만한 것은 문화예술에 관련된 일이 많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키워왔던 가수의 꿈을 이룬 것이다. 박미현 씨는 어린 시절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해서, 노래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가수의 꿈을 키워가던 중 아버지의 반대로 꿈을 접게 됐다. 그러나 결혼 후 큰 교통사고로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나서 앞으로의 인생을 선물로 생각하고, 남은 삶을 노래와 봉사에 쏟게 됐다. 처음엔 무조건 요양원, 양로원, 장애시설, 노인정 등을 찾아다니며 노래만 불렀지만 차츰 입소문을 탔고,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방문해 달라는 요청을 받기 시작했다. 그때 찾아온 음반제의가 들어와 온양 블루스라는 곡으로 음반까지 발표하게 됐다고 한다. 봉사로 느끼는 행복 그 후 대한적십자사, 나눔과 기쁨 활동 및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봉사활동으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게 됐으며 매주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 어르신쉼터에서 문화예술봉사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고 있다. 박미현 씨는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행사, 문화생활을 쉽게 접할 수 없는 곳을 정기적으로 방문 위로하며 문화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아산시정신문 아산뉴스 명예기자와 아산시 친절모니터단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자원봉사와 2016년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환영식, 개회식, 제97회 전국체육대회까지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교육에 관심이 많아 2004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15년간 학교운영에 관해 활동하고 있다. 2018년 현재 탕정중학교 운영위원장, 설화고등학교, 학교폭력조직위원, 탕정중학교 교권보호위원, 설화고등학교 규칙, 제·개정 의원을 하면서 선생님들에게는 교권보호를,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학교,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데 앞장서며, 청소년 선도와 관내 학교 성적우수생으로서 생활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과 교복 나눔에 적극 동참하여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등 지역 인재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마이크와 관객만 주어진다면 힘든 사람들을 위로하는 희망의 노래를 부를 생각”이라는 박미현 씨는 온궁예술단 활동으로 지역사회 찾아가는 문화예술봉사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힌다. 약력 (사)대한가수협회 (사)충남자원봉사 시민네트워크 아산지부 (사)한국가요강사협회 아산지부장 (사)문화기획사 한빛문화예술단 대표 2018 아산시민대상 특별봉사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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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가면] 아산 최초의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윤경숙 대표, 고향 아산에 꿈 이뤄
[아산신문] 전시·공연·휴식 등 오감체험이 가능한 감성공간인 아산최초의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가 지난 11일 개관했다. 지난해 12월 착공해 10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된 모나무르는 아산시 순천향로624 (장존동 185-7번지)일대 약 1만여 평 공간에 자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예술 즐길 수 있는 곳 이곳은 천안과 아산 지역의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획돼 엄선된 예술가들의 작품활동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어 아산시민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갤러리(THE PURPLE)와 컴플렉스홀(THE GOLD), 레스토랑(THE RED), 베이커리 카페(THE GREEN), 야외공연장(ARENA) 및 워터가든으로 구성돼 있다. 갤러리(THE PURPLE)는 총 4개의 관으로 이루어져있고, 현재 제1전시관에는 모나무르 대표인 ‘윤경숙 작가 초대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제2전시관은 ‘최태훈 작가 초대전’이 진행되고 있다. 제3전시관에서는 심병건 작가 초대전이, 마지막 제4전시관은 ‘장석복 작가 초대전’이 진행 중이다. 이번 초대전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전시가 진행되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베이커리 카페(THE GREEN)의 수변 무대에서는‘Fall in Love with Music’ 라는 주제로 국내 외 국외에서 인정받은 음악감독, 클래식 연주자 및 뮤지컬 배우들이 특별한 무료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윤경숙 대표, 고향 아산에 꿈 이뤄 아산이 고향인 윤경숙 모나무르 대표는 4년전 꿈을 이루기 위해 이곳에 내려왔다. 윤 대표는 “고향에서 쉼터와 축복이 되는 공간을 만들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꿈이었다. 그렇게 사람들과 더불어 문화를 나누고, 예술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을 건립하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이어 “어릴 적 꿈이 단순히 꿈으로만 그치지 않도록, 함께 해준 남편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함을 전하며, 어느 새 훌륭하게 자라 모나무르의 공연을 기획하며 엄마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준 두 딸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그가 더 빛나는 이유는 ‘어떤 상황에서든 열심히 노력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면, 자신이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무장한 채 하루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은 도전정신과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윤경숙 대표는 매우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가난 때문에 학업을 지속하는 게 극도로 어려웠던 시절 생업에 뛰어들어 어린 나이에 가족들을 부양하며 학업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공부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40이 넘어 대학에 도전하며 꿈에 한 발짝 다가섰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사업을 병행하고 박사학위를 따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등 시련과 극복의 연속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위기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갔고, ‘긍정’과 ‘용기’,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사랑’과 ‘신뢰’를 통해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윤경숙 대표는 “모나무르는 문화공연 및 축제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자연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와 예술을 창출하는 공간으로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웨딩플래너로, 환경조형학 박사로, 13년간 대학교수로, ‘모나무르’ 대표로 숨 가쁘게 변신해 온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며, 문화를 나누고 행복을 나누며 예술을 나누는 공간, 전시와 공연, 휴식을 가능케 하는 꿈의 공간 ‘모나무르’는 윤 대표의 인생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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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이 칭찬한 친절공무원, 쌍용1동 '김주연' 주무관
[아산신문]민원 업무차 주민센터에 방문했던 한 민원인이 신속한 업무처리와 싹싹하고 친절한 직원의 모습에 감동해 자매지인 천안신문에 친절공무원으로 추천 제보했다. 그 주인공은 천안시 쌍용1동주민센터 총무팀에서 전입, 사실조사, 주민등록일반 등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김주연 주무관이다. 김 주무관은 작년 11월에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으로 기자의 취재요청에 부끄러워하며 “내가 사는 동네에 나와 함께 숨 쉬며 살아가시는 분들이기에 가족을 대하듯 일처리 해드린다는 마음으로 민원서류 한 장이라도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발급해 드린 게 전부"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어느 기관이나 어느 부서에도 있는 일이지만 정상적인 업무 외에 악성민원인들과의 전화응대나 민원창구에서 힘들게 하는 일들이 신규 직원으로 많이 힘겨웠고, 어떤 설명이나 답변조차 들으려 하지 않고 화만 내며, 질책을 위한 질책만 하는 경직된 민원인들을 대하며 아픔을 많이 느꼈었다"는 김주연 주무관. 하지만 김 주무관은 “아직 신규직원으로서 하루하루 문제없이 업무를 마치려 힘쓰다보니 달리 보람을 느낄 여유는 없었다"면서 "민원서류를 신청하며 어려운 문제를 얘기하실 때 해당 기관 담당직원 분들과 통화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답변을 듣고 전해 드릴 때 손을 잡으며 고마워하던 그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며 웃는다. 특히 그는 "계속되는 민원에 힘든 적도 있었지만, 민원인들이 원하는 일이 잘 해결될 수 있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직원 한 명 한 명이 전체 이미지를 대변한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충실하고 있다"고 각오를 말했다. 김주연 주무관은 이번 일에 대해 "더욱 친절한 공무원이 되라는 격려로 받아들여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천안시 공무원으로 주민들의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공감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정 운영에 꼭 필요한 주역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주무관은 93년생으로 복자여고와 숙명여대를 졸업했으며, 공무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공무원을 꿈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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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예비후보 릴레이 인터뷰-아산을①] 국가혁명배당금당 유무희 예비후보 “당의 ‘33정책’ 알리는데 주력할 것”
[아산신문] 본보는 오는 4.15 총선에 나서는 예비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구상하는 정치이념 등을 시민들에게 알려드리는 기획연재 코너를 마련했다. 현재 아산갑, 아산을 예비후보 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인사들 중 출사표를 던진 후보를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 질문지를 발송하고 회신 순서대로 진행하는 점을 밝혀둔다. <편집자주> 유권자들에게 있어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당명은 무척이나 생소하다. 4‧15 총선에 아산(을)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한 유무희 후보는 “저출산 고령화로 망국으로 치닫고 있는 대한민국을 보며 다음세대에 부끄러운 나라를 물려줘야 하는 걱정이 출마의 가장 큰 계기가 됐다”고 말한다. 또 당이 주창하는 이른바 ‘33정책’을 알리고 이를 실현해 옮기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 ■ 금번 4.15 총선에 출마하게 된 배경은 일자리 상담하면서 일자리만이 아니라 계층 간의 갈등을 보았습니다. 부익부빈익빈, 부모자녀간의 갈등, 여야정치 갈등, 이제는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때입니다. 저출산 고령화로 망국의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다음세대에 부끄러운 나라를 물려줘야 하는 것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 출마를 선언한 지역구의 가장 큰 현안은 민생고 해결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국가혁명배당금당 33정책의 실현이라고 봅니다. ■ 출마선언 후 어떤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지 지인들과 마을회관을 다니며 우선 33정책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주요정책은 1. 국민배당금 월150만원지급 2. 결혼수당1억원지급 주택자금2억원 무이자융자 3. 출산수당 5,000만원지급 4. 건국수당 65세이상 매월70만원추가지급 220만원 5. 가계부채 탕감 5억원미만 지급 6. 6.25, 월남참전용사와 파독광부 간호사에게 각5억원과 매월300만원지급 7. 5,000만 국민모두에게 생일축하금과 선물, 가족사망시 대통령의 조화와 금일봉 1,0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한다. ■ 본인만의 장점을 부각시킨다면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앞서 눈물이 많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나 정신만은 강한 외유내강 형 입니다. ■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쟁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여 출마하는 21대 국회의원 후보님들이 국민을 위하는 양심의 정치로 국민의 심령을 헤아리는 정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본인이 평가하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모든 단체에 초석이 되는 역할로 욕심 없이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사)백혈병 소아암협회를 통하여 생을 달리하는 일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충청지부를 발기했고, 나라 구하는 중보기도에 힘써왔으며 아산시 일자리취업상담사로 근무하며 욕심없이 마중물 역할로 지내온 일들입니다. ■ 좋아하는 음식, 운동, 취미 등 여가시간은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치킨샐러드, 운동은 수영, 걷기, 사진 찍기 가족들과 카페 나들이 제과 제빵 먹으며 담소나누기 ■ 당선이 된다면 어떤 부분에 특히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인지 국가혁명당의 33정책으로 배당금 받을 수 있도록 최선 다 할 것이며, 아산시 을 선거구에 중요한 요지를 찾아내어 세계 5대 도시답게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아산시민들에게 한 말씀 아산시민 여러분!! 저는 정치 신인입니다. 제가 정치를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그러나 국민의 아픔마음을 헤아리며 위로하는 것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아산을 발전시키는 일은 전문가들과 함께하면 됩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암행어사 역할은 누가하겠습니까? 말 못하며 고통 받는 국민의 자존심은 누가 세워주시겠습니까? 여러분, 국가혁명 배당금당과 함께 할 때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대한민국은 10대 강국입니다 “밥은 먹고 사냐” 고 물어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밥이 아니라 “변변한 일자리가 있냐”는 것입니다. 이제 국가에 “배당금을 달라”고 외쳐봅시다. 이제 국가에 “일자리 달라”고 외쳐봅시다. 국가혁명당의 정책은 심령을 즐겁게 하는 개발정책입니다. 지구상에 최초로 사용하는 정책으로 섭리정치입니다. 깨달아야 알 수 있는 정치로 기성정치와는 전혀 다릅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이십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과 함께 국민 100%를 중산층 이상으로 만드는 아산시의 새로운 일꾼 유무희를 지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